21일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광주 북구 문흥동 문흥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인 빵을 먹고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21일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광주 북구 문흥동 문흥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인 빵을 먹고 있다. 사진은 한 학생이 싸온 김밥을 친구들에게 나눠주는 모습.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급식실비정규직파업대체급식학교비정규직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4일, 토)…아침 안개, 일교차 15도↑여객기 참사 잔해 재분류서 유해 추정 추가 발견…유가족 "책임 규명"관련 기사대전 학비노조 파업 유보, 학교 급식 정상화…파업 불씨는 아직[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부산·대구·경남 등 학교 비정규직 파업…814개교 급식 차질"오늘은 밥 대신 빵"…학비연대 파업에 울산 94개교 급식 차질"급식 법으로 보장하라" 총파업 앞두고 대전 학부모 등 1433명 탄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