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선화초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 등 학부모들이 3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급식 보장에 대한 법제화를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아리셀 반복 없게"…안전공업 참사 전 '불법 나트륨' 제보 있었다대전 화재 참사, 경보기 꺼지고 스프링클러 차단 '복합 인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