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연장·근무환경 개선 등 쟁점노조, 교섭 상황 따라 파업 재개 방침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4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도시락을 받고 있다. 2025.12.4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대전교육감 후보들 "급식 중단 안돼" 한목소리…해법은 제각각정신과 의사 만나기 전 AI와 먼저…초진 면담 지원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