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올해 임금교섭 난항으로 전국 릴레이 파업을 벌이는 가운데 5일 울산의 한 학교에서도 급식 차질이 빚어졌다. 사진은 학교 직원들이 대체 급식을 준비하는 모습. ⓒ News1 김세은 기자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올해 임금교섭 난항으로 전국 릴레이 파업을 벌이는 가운데 5일 울산의 한 학교에서도 급식 차질이 빚어져 급식실 조리공간이 텅 비어있다.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급식파업김세은 기자 울산 전역에 한파주의보 발효…아침 최저 기온 -6도 예보울산 '사립고 교사 성폭력' 의혹에 졸업생들 "예견된 참사"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개최울산 남구 "안심무인택배함, 생활 속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아"관련 기사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부산·대구·경남 등 학교 비정규직 파업…814개교 급식 차질울산 학교비정규직 5일 총파업에 학교 90곳 급식 차질 예상학비노조 파업에 4일 경기·대전·충남 학교 30% '급식 중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