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직 노동자 803명 참여…76개교 대체 급식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올해 임금교섭 난항으로 전국 릴레이 파업을 벌이는 가운데 5일 울산의 한 학교에서도 급식 차질이 빚어져 학생들이 대체 급식을 먹고 있다. ⓒ News1 김세은 기자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올해 임금교섭 난항으로 전국 릴레이 파업을 벌이는 가운데 5일 울산의 한 학교에서도 급식 차질이 빚어졌다. 사진은 학교 직원들이 대체 급식을 준비하는 모습. ⓒ News1 김세은 기자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올해 임금교섭 난항으로 전국 릴레이 파업을 벌이는 가운데 5일 울산의 한 학교에서도 급식 차질이 빚어져 급식실 조리공간이 텅 비어있다. ⓒ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급식파업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20일, 금)…맑음, 낮 최고 16도 '포근'울산시의회 '새울 원전 5·6호기 울산 유치 촉구' 결의안 통과박정현 기자 울산 일가족 참변…아이들 결석·신고에도 당사자 거부로 못 도왔다'AI로 범죄 예방'…울산경찰, 교육·콘텐츠 강화관련 기사[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부산·대구·경남 등 학교 비정규직 파업…814개교 급식 차질울산 학교비정규직 5일 총파업에 학교 90곳 급식 차질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