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여객선 좌초 전 VTS와 교신 내용 없어"20일 오전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서 김황균 수사과장이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여객선사고조타수좌초목포해경이수민 기자 나눔·돌봄·세대공감…광주 서구 '가정의 달' 프로그램 풍성'5·18 광주' 공동체적 연대·민주주의 수호 사진·영상으로 재조명박지현 기자 전국 의용소방대, 완도 순직 소방관 유족에 2400만원 성금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에 징역 1년…노동단체 "솜방망이 처벌"관련 기사'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