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여객선 좌초 전 VTS와 교신 내용 없어"20일 오전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서 김황균 수사과장이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여객선사고조타수좌초목포해경이수민 기자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떡 성지로 뜬 가게에 '떡픈런'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등록 후 첫 주말…민심잡기 어디로?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4일, 토)…아침 안개, 일교차 15도↑여객기 참사 잔해 재분류서 유해 추정 추가 발견…유가족 "책임 규명"관련 기사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막을 수 있었다"…'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책임자 3명 구속기소"보상금 과도하게 요구"…신안 여객선 사고 '허위 댓글' 30대 입건267명 태운 여객선 좌초…조타실 한 번도 안 간 60대 선장 구속(종합)'267명 탑승' 좌초 여객선 선장, 조타실 왜 안 갔나 묻자…"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