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여객선 좌초 전 VTS와 교신 내용 없어"20일 오전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서 김황균 수사과장이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여객선사고조타수좌초목포해경이수민 기자 생후 3개월 아기 남의 집 마당에 유기한 친모 징역 2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금)…저녁부터 비박지현 기자 추석연휴 마지막날 전남광주 고속도로 '원활'…광주→서울 4시간[부고] 명창환 씨(전 전남도 행정부지사) 장모상관련 기사'여객선 좌초' 신안 족도에 공식 등대 설치…목포~제주 뱃길 더 안전해진다'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막을 수 있었다"…'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책임자 3명 구속기소"보상금 과도하게 요구"…신안 여객선 사고 '허위 댓글' 30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