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여객선 좌초 전 VTS와 교신 내용 없어"20일 오전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에서 김황균 수사과장이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여객선사고조타수좌초목포해경이수민 기자 행안부 "전남광주특별시 '주사무소' 1곳으로 해야"국민주권연대 "특별시장 경선부터 잘못…정청래 책임져라"박지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4일, 일)…낮~저녁 최대 50㎜ 소나기"집에 가기 싫어요" 물놀이에 더위 잊은 아이들…부산은 BTS 열기 '후끈'관련 기사'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