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 전 36개 항목 '양호'로 표기…관리자 확인란은 줄만기존 항로 90도 가량 급변침…세월호같은 차량 쏠림 없어19일 전남 신안 해상에서 항로를 이탈해 족도에 좌초한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의 출항 전 안전점검표. 모든 항목에 이상 없음으로 되어 있고 선장과 운항관리자의 서명이 동일하다.(해양교통안전정보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 News1 서충섭 기자19일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퀸제누비아2호가 좌초한 족도 위치. 배 모양 아이콘은 퀸제누비아2호, 하늘색은 목포와 제주도간 정상항로.(해양교통안전정보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신안좌초여객선서충섭 기자 "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 합동토론회 열어야"강기정·신정훈, 민형배·주철현 '한 팀'…토론도 '팀플레이'관련 기사'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 연찬회…기관 간 신속 대응 논의작년 11월 여객선 좌초 신안군 족도에 '임시 등대' 설치…10월 정식등대로 대체군산해경 "여객선 사고 막는다"…항로 특별관리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