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21명 선내 남아…일부 승객 부두 도착, 숙소 이동 부상자는 병원 이송 예정19일 오후 8시 16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260여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좌초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퀸제누비아2호신안신안 여객선 좌초전원 구조이승현 기자 관련 기사'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작년 11월 여객선 좌초 신안군 족도에 '임시 등대' 설치…10월 정식등대로 대체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막을 수 있었다"…'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책임자 3명 구속기소"보상금 과도하게 요구"…신안 여객선 사고 '허위 댓글' 30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