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8시 16분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 260여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좌초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신안신안 여객선 좌초퀸제누비아2호이승현 기자 광주 5·18민주광장 '빛의 음악분수' 4일부터 운영"고려인 동포, 서류 한 장이 없어 권리 포기 안타까워"관련 기사'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작년 11월 여객선 좌초 신안군 족도에 '임시 등대' 설치…10월 정식등대로 대체267명 탑승 여객선 '무인도 돌진'…선장에 '징역 5년' 구형"막을 수 있었다"…'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책임자 3명 구속기소"보상금 과도하게 요구"…신안 여객선 사고 '허위 댓글' 30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