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지난 12일 광주 남구 소재 고위험 제조업체를 찾아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광주고용노동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0관련 키워드산업재해중대재해불시점검안전한일터광주고용노동청박지현 기자 전국 의용소방대, 완도 순직 소방관 유족에 2400만원 성금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에 징역 1년…노동단체 "솜방망이 처벌"관련 기사서산 고용노동부, 지게차 사고 막는다…제조업 현장 불시 점검"산재사망 OECD 수준으로 감축"…안전공단, 올해 1만명당 0.37명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