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충청권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목을 축이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립 5·18민주묘지광주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프로야구 흥행에 구단 IP 무단 사용도 기승…KIA "법적 대응 검토"관련 기사'YS 최측근' 최형우 전 장관 영결식 엄수…김민석·장동혁·한동훈 나란히 애도김민석 與 신임 대표, DJ 17주기 추모식 참석…5·18 민주묘지도 참배與 "정청래, 거취 숙고 중…충분히 입장 정리·표명 때까지 기다려주길"정청래 텃밭 광주행, 장동혁 일정 없이 숙고…상반된 '사퇴론' 대응정청래 "지선 안심하지 않았나…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