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금속노조 GGM지회는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금속노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GGM광주 글로벌모터스광주형상생일자리박지현 기자 "현장에 아직도 중요한 잔해가"…유가족, 국조특위에 호소(종합)"조류퇴치 잘했다면 왜 사람이 죽었겠냐"…무안공항 찾은 유족 '분통'관련 기사광주글로벌모터스 50명 공채에 1500여명 지원…경쟁률 34대1"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올해 6만1200대 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 50명 신규 채용'미국 관세 압박에도' 광주 자동차 수출 59만대 '역대 최대'[르포] 금호타이어 함평공장 올해 착공…"미래 모빌리티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