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 대상 '예단·추측·강요' 조사 이뤄져진술과 조서 정반대…부녀 16년 만에 사죄받아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 피고인 A 씨와 딸 B 씨가 재심 공판을 위해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재심 재판검찰 상고 포기검찰 사과위법 수사최성국 기자 5·18 개헌안 표결 끝내 무산…호남 정치권 "국힘, 역사의 심판 받을 것"'여고생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광주경찰청 심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