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아버지 "수사관이 뺨 때리고 진술 다 지워"40대 딸 "가족들 있어 옥살이 버텨…희망 잃지 않았으면"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 피고인 A 씨와 딸 B 씨가 재심 공판을 위해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무죄재심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5일, 일)…아침기온 4~6도 '뚝'민형배 측 "SNS·오픈채팅방 '악의적 허위 사실 유포' 고발"박지현 기자 홈플러스 노조 "회생기한 전 정상화 방안 제시" 촉구영암 야산 산불에 인근 중학교 학생 540여명 대피…1시간 만에 완진관련 기사16년 만에 벗은 '살인자 누명'…검찰 위법·강압 수사 수두룩'16년 억울한 누명'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진범 잡힐까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무죄'에 여수 정치권 '시끌'…이유는'청산가리 막걸리 수사 지휘' 김회재, 정퇴은퇴 촉구에 "못된 정치놀음""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수사 지휘한 김회재 전 의원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