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 민원에 약액세정 방식 폐기…11월3일 재가동 예정14일 오전 광주 남구 양과동 SRF 시설에서 효천지구 일대 주민들이 악취 문체를 토로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SRF가연성폐기물연료포스코이앤씨박지현 기자 금속노조 "광주시, GGM 노사갈등에 책임 있는 중재 나서야""담배꽁초가 원인 절반 이상"…전남소방, 봄철 화재예방 특별대책 추진관련 기사포스코이앤씨 "광주 SRF 중재금 2100억원 부당증액, 사실 아냐"정준호, 2100억원대 '광주SRF 분쟁' 포스코이앤씨에 협의 제안"악취 민원, 광주 SRF 운영사가 냄새 제거 시설 없애"광주시민단체 "포스코이앤씨 SRF 분쟁 중재 중단하라"광주시 '2100억 요구' SRF시설 중재 잠정연기·상호협의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