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성명서 "'악취 제거 한계' 세정탑 설치" 주장14일 오전 광주 남구 양과동 SRF 시설에서 효천지구 일대 주민들이 악취 문체를 토로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남구 양과동 SRF악취주민 민원포스코이앤씨청정빛고을이승현 기자 "야구팬 발길 충장로로"…전남광주 동구에 KIA 팀스토어 유치 제안롯데백화점 광주점, 프리미엄 리빙숍 '마켓틸다' 팝업 열어관련 기사박미정 시의원 "SRF 악취 사태, 유령 용역 확인…행정 신뢰 흔들려"광주 SRF, 소각식 탈취 방식으로 전환…내년 6월까지 설비 완료임미란 시의원 "SRF 시설, 악취·안전·재정 3대 위기…대책 시급"'악취 민원' 청정빛고을, SRF 시설 가동 중단…내달 1~19일 점검광주시 효천지구 청정빛고을 일대 '악취관리지역' 지정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