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성명서 "'악취 제거 한계' 세정탑 설치" 주장14일 오전 광주 남구 양과동 SRF 시설에서 효천지구 일대 주민들이 악취 문체를 토로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남구 양과동 SRF악취주민 민원포스코이앤씨청정빛고을이승현 기자 광주경실련 "도시철도 2호선 운영계획 투명하게 밝혀야"광주·전남 겨울 강수량 평년 60% 수준…"건조한 북서풍 영향"관련 기사박미정 시의원 "SRF 악취 사태, 유령 용역 확인…행정 신뢰 흔들려"광주 SRF, 소각식 탈취 방식으로 전환…내년 6월까지 설비 완료임미란 시의원 "SRF 시설, 악취·안전·재정 3대 위기…대책 시급"'악취 민원' 청정빛고을, SRF 시설 가동 중단…내달 1~19일 점검광주시 효천지구 청정빛고을 일대 '악취관리지역' 지정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