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67개 단체로 이뤄진 포스코의 시민혈세 강탈 시도 저지 광주시민대책위가 6일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는 즉각 중재 중단을 선언하고 광주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대책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광주 SRF광주시포스코이앤씨운영비분쟁 중재 중단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에 선거 불비례성 해소 특례 명기해야"볼라드 깨지고 보차도 초과 점용…광주 5개 구 보행 안전시설 관리 미흡관련 기사박미정 시의원 "SRF 악취 사태, 유령 용역 확인…행정 신뢰 흔들려"임미란 시의원 "SRF 시설, 악취·안전·재정 3대 위기…대책 시급"'SRF 정치화' 논란에 정준호 "광주시가 간곡히 중재 요청"정준호 의원 "광주시·포스코이앤씨 'SRF 갈등' 중재에 나서겠다"포스코이앤씨 "광주 SRF 중재금 2100억원 부당증액,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