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신고 잇달아…"살려달라" 마지막 연락도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원구 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실종감금광주전남최성국 기자 검찰, 범죄수익으로 압수했던 암호화폐 피싱 피해…수사 착수'고려제약 뇌물수수 혐의' 전 국공립병원장 무죄…"대가성 인정 안 돼"이수민 기자 광주시 인재교육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교육전국 지방소비세 자금 29조원, 광주시가 총괄 관리관련 기사캄보디아서 성노리개 된 여성 인플루언서, 납치 전후 모습 '충격' [영상]한국·캄보디아 경찰 합동작전…스캠단지서 1명 구출·26명 검거대통령실 "민생 위협 초국가 범죄 강력 대처"…스캠 154명 검거캄보디아 스캠 단지서 '생명' 구한 국회 비서관…"제 가족 일이라 생각""남친 만나고 올게"…한국인 사망한 그곳서 '한소희 닮은꼴' 유명인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