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미입국 사례 잇따라…청주·음성·충주 1건씩ⓒ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캄보디아충북경찰미입국이재규 기자 충북개발공사 우슈팀 '2025 충북체육상 대상''방송국 음악감독 행세' 17억 가로챈 30대 여성 징역 4년관련 기사충북경찰 "올해 캄보디아 실종신고 10건 중 3건 미입국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