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는 신변 확인…20대 남성 귀국 후 경찰 조사18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한 거리 상가에 중국어 간판들이 붙어 있다. 2025.10.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실종 신고안전 확인동남아시아최성국 기자 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10만원이면 1표" 새마을금고 이사장 금권선거 시도한 60대 벌금형이수민 기자 광주 서구,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화순 염소 축사 화재…50마리 폐사관련 기사한국·캄보디아 경찰 합동작전…스캠단지서 1명 구출·26명 검거전북 캄보디아 실종 의심 신고 9건으로 늘어…내국인 유인한 3명 수사한-캄 경찰 '코리아전담반' 발족…24시간 공동대응 체계 구축경기남부 '캄보디아 사건' 미귀국자 18명…경찰 "안전확인 중"울산 발전소 참사 악용 '노쇼 사기'…경찰 "엄정 대응 나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