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는 신변 확인…20대 남성 귀국 후 경찰 조사18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한 거리 상가에 중국어 간판들이 붙어 있다. 2025.10.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실종 신고안전 확인동남아시아최성국 기자 전남대병원 국가전문약사시험 응시자 7명 전원 합격전남경찰청, 6월까지 스쿨존 교통안전 강화·통학버스 점검이수민 기자 "일당 30만원" 캄보디아 금융범죄 조직에 지인 넘긴 40대 구속광주시, 올해 공직자 1000명 뽑는다…공무원 646명·공공기관 354명관련 기사한국·캄보디아 경찰 합동작전…스캠단지서 1명 구출·26명 검거전북 캄보디아 실종 의심 신고 9건으로 늘어…내국인 유인한 3명 수사한-캄 경찰 '코리아전담반' 발족…24시간 공동대응 체계 구축경기남부 '캄보디아 사건' 미귀국자 18명…경찰 "안전확인 중"울산 발전소 참사 악용 '노쇼 사기'…경찰 "엄정 대응 나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