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융합과정·융합사사과정 등 155명국립목포대학교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목포대김태성 기자 무안군 "군 공항 이전후보지 선정…지원사업 의견수렴"아시아문화전당재단, 어린이 무용극·서커스 잇달아 선보여관련 기사전남국립의대 소재지 결정 '난항'…대학 통합에도 영향 미치나[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30일, 월)[직격인터뷰] 주철현 "난 '원조 친명'…끝까지 가겠다"전남광주특별시, 동부권 주민 관심사는?…산업·의대·청사(종합)與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국립의대 신설' 쟁점 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