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시간 제한에 "깊이있는 의견 못 들어 아쉽다" 반응도28일 순천대학교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권역별 정책배심원 심층토론회에서 신정훈(왼쪽부터), 민형배, 주철현, 강기정, 김영록 경선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순천동부권토론회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성준 기자 고흥군, 이주노동자 인권침해에 "책임 통감, 재발 방지책 마련"택시기사에 "섬박람회 유언비어 퍼뜨리지마"…여수시 책임전가 논란관련 기사전남 국립의대 운명 가를 첫 법정 공방…효력정지 오늘 심문전남 국립의대 중대기로…법원 심문 앞 막판 여론전 격화여수·순천·광양시장 "전남권 국립의대 소모적 논쟁 그만…절차 이행"전남 동부권 시민사회 "국립의대, 절차 중단 없이 진행해야""무안청사→전남청사 변경법안 동의 어려워"…서열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