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 vs "대학 자율" vs "반반 나눠야" vs "의료위서 결정"대학 자율 결정론부터 분산 배치론까지…전남 표심 변수로25일 광주 서구 KBC광주방송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신정훈, 주철현, 강기정, 민형배, 김영록 후보. 2026.3.25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국립의대강기정김영록신정훈민형배주철현송하철전원 기자 오늘 목포서 民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정책배심원 토론회전남도,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총력전관련 기사'전남의대', 전남광주시장 선거 쟁점 부상…"순천 100명" vs "목포와 50명씩"강기정 "광주에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있어야 수도권과 경쟁서 이겨"김영록-신정훈 '신경전' 가열…이번엔 "싸움꾼" vs "일꾼" 공방송하철 목포대 총장 "전남 의대 설립, 전남광주시장 권한 아냐"與 전남광주특별시 후보 선출 본경선 본격화…쟁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