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소·배출시설 등 정밀 진단 예정14일 오전 광주 남구 양과동 SRF 시설에서 효천지구 일대 주민들이 악취 문체를 토로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SRF가동중단청정빛고을가연성폐기물박지현 기자 "12시간씩 굴 깠는데…숙박비 31만원 떼고 월급 23만원" 이주노동자의 눈물'할인율 15%' 광주 북구 지역화폐 부끄머니…이틀 만에 80억 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