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소·배출시설 등 정밀 진단 예정14일 오전 광주 남구 양과동 SRF 시설에서 효천지구 일대 주민들이 악취 문체를 토로하며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SRF가동중단청정빛고을가연성폐기물박지현 기자 '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제47주년 5·18 기념행사 상임위원장에 이계양 인준관련 기사정준호 "한국지역난방공사, 행정통합 광주전남특별시로 이전해야"광주 SRF, 소각식 탈취 방식으로 전환…내년 6월까지 설비 완료포스코이앤씨 "광주 SRF 중재금 2100억원 부당증액, 사실 아냐"광주시, '악취 논란' SRF 제조시설 가동 중지 10월25일까지 연장광주 SRF 시설 악취 기준치 4배 초과…"쌓인 폐기물 처리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