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전복·감전·질식·추락 반복…사망자 절반은 외국인"소규모 사업장엔 안전 없어…지자체 예방 역할 강화해야"21일 오후 1시 29분쯤 전남 순천일반산업단지 내 레미콘 공장에서 지상 간이탱크 청소 작업자 3명이 쓰러져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21/뉴스1ⓒ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1일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제4차 불시점검으로 전북 전주시 소재 종이제품 제조업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1/뉴스1관련 키워드산업재해중대재해소규모사업장사각지대사망사고박지현 기자 "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관련 기사중대재해 예방…인천시, 산업 현장 관리 '안전보건지킴이' 위촉광주시 '소규모 밀착 안전망' 구축…"중대재해 근절"서산 고용노동부, 지게차 사고 막는다…제조업 현장 불시 점검대구시, '중대재해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선정…국비 7억 확보울산시, 고용부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 선정…국비 7억 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