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전복·감전·질식·추락 반복…사망자 절반은 외국인"소규모 사업장엔 안전 없어…지자체 예방 역할 강화해야"21일 오후 1시 29분쯤 전남 순천일반산업단지 내 레미콘 공장에서 지상 간이탱크 청소 작업자 3명이 쓰러져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21/뉴스1ⓒ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1일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제4차 불시점검으로 전북 전주시 소재 종이제품 제조업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1/뉴스1관련 키워드산업재해중대재해소규모사업장사각지대사망사고박지현 기자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지게차 사고…화물차 기사 4개월 만에 숨져광주 치과재료 부품센터서 8톤 프레스기 깔린 60대 사망관련 기사제주도, 소규모·고위험 민간사업장 재해 예방 지원'근로'에서 '노동'으로…노동부, 73년만에 감독관 명칭 변경·2000명 증원송미령, 12개 산하기관 업무점검…"새 정부 국정철학 따라 전면 쇄신"중대재해 취약 현장에 '안전한 일터 지킴이' 1000명 뜬다체불임금 추적·중대재해 수사…노동부 '올해의 감독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