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1230억원 등 반영…재난지원금 추가 지원도폭염경보가 내려진 지난 7월25일 현장관계자들이 폭우로 무너진 전남 담양군 금성면 가사 소하천의 제방을 다시 쌓아올리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집중호우피해 복구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특별재난지역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석유화학·철강 산업 위기 대응 성과 가시화목포시, 항구축제·국가유산 야행 등 대표 축제 10월 개최관련 기사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거제·통영 호우 피해 급한 수습은 했지만…730명 아직 집에 못갔다행안부, 호우 피해 전남광주·충남·전북에 재난특교세 20억 긴급지원호우특보 해제에 중대본 1단계도 해제…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종합)경기남부·충청 등에 250㎜ 이상 폭우…정부, 5개 지역 현장관리관 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