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천 2000㎡ 부지 매입…물길 변경·유속 흐름 개선광주 북구 22개 침수 예방사업 수립19일 광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침수 피해지원 및 중장기 침수 예방대책 주민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이틀간 최대 120㎜의 비가 예보된 6일 오전 광주 북구 신안동에서 한 주민이 무너진 홍수 방어벽을 바라보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북구서방천침수피해침수예방침수예방대책박지현 기자 "주차는 내가"…대리운전 불러놓고 편의점 돌진한 폭스바겐 운전자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관련 기사'상습 침수' 광주 북구 신안동에 펌프장 설치…배수관도 정비"비 예보만 뜨면 잠 설쳐요"…수해 1년, 신안동은 아직 그날에 멈췄다철도노조 "신안철교 재가설 공사, 임시 우회선 설치해야""광주 서방천 흐름 방해 신안철교 정비, 왜 우선사업서 빠졌나"광주시, 822억원 들여 호우 피해 복구·주민 생활안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