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광주 북구 신안동에서 한 주민이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이불 등을 침대 위로 올리고 있다. 이 주민은 지난달 집중 호우로 집이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2025.8.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북구침수피해특별재난지역수해피해박지현 기자 "주차는 내가"…대리운전 불러놓고 편의점 돌진한 폭스바겐 운전자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관련 기사중부는 호우, 영호남은 폭염…전국 극과 극 '날씨주의보'(종합)광주보호관찰소, 재난복구 특별대응팀 구성…"필요한 곳에 신속 배치"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광주 북구, 수해 이재민에 의료급여 확대 적용광주시, 822억원 들여 호우 피해 복구·주민 생활안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