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동료가 바다 빠져' 신고…2개월 뒤 '살인 사건' 전환"기절 깨우려" 혐의 부인…법원 "물만 뿌렸어도" 징역 15년ⓒ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어선살인폭행 기절징역구조 신고자수최성국 기자 '해든이' 학대방임 친부 4년6개월 선고에 검찰 "형량 적다" 항소전남경찰청 '심야 화물차' 과속·졸음운전 등 계도·단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