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8시 40분 기준 무안공항 279.2㎜를 최고로 전남 무안과 함평 지역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무안읍의 침수된 도로를 자동차가 지나고 있다. 2025.8.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서충섭 기자 이개호 "광주·전남 통합은 실리…소모적 경쟁 대신 힘 모아야"'입시 아닌 실력으로' 삼성전자 입사 뚫은 직업계고이수민 기자 '미국 관세 압박에도' 광주 자동차 수출 59만대 '역대 최대'[르포] 전기온돌 껌딱지 사자…찬 바람 즐기는 시베리아 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