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온돌바닥에 누워 쉬고 있는 할아버지 사자 '레드'. ⓒ News1 김태성 기자9일 광주우치동물원에서 기린을 촬영하고 있는 방문객.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우치동물원광주동물겨울나기이수민 기자 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가시화…이재명 대통령 "전폭 지지"(종합)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시, 서울특별시 준하는 지위 공동협력"관련 기사韓과 '판다 추가대여' 협의하는 中…日언론 "日은 곧 '제로 판다'""우치동물원 판다 유치, 광주 문화관광 도약 계기 될 것"李대통령, 시진핑에 '판다 대여' 제안…"어서 와, 광주서 만나자"李대통령, 시진핑에 '판다' 요청…시진핑 "푸바오 보려고 많이 왔으면"李대통령 "정상회담에 韓주가 최고치" 시진핑 "바둑·축구 교류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