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거점' 광주 우치동물원 속 다양한 겨울나기 풍경9일 광주우치동물원의 줄무늬몽구스들이 전열기 밑으로 옹기종기 모인 모습. ⓒ News1 김태성 기자따뜻한 온돌바닥에 누워 쉬고 있는 할아버지 사자 '레드'. ⓒ News1 김태성 기자9일 광주우치동물원에서 기린을 촬영하고 있는 방문객.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우치동물원광주동물겨울나기이수민 기자 강기정 광주시장, '중동사태 여파' 주유소 현장 점검"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5·18정신 수록해야"관련 기사채은지 "푸바오 오게 될 광주 우치공원, 전국 최고 생태공원으로"조호권 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청장 출마 선언김성환, 식목일 3월 변경 검토 시사…"판다 도입, 관광 아닌 동물권 우선"푸바오가 광주 오면 '연 100만 관람객' 기대감…전용시설 350억 필요푸바오 친구, 에버랜드 아닌 광주행?…기후부 전면에 나선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