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교 인접…종교시설 입지에 대한 절차 재검토 요구무안 오룡지구 ⓒ News1DB관련 키워드무안오룡지구이단논란교회이수민 기자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케이블타이 존재 몰랐다"…다시 구속 기로(종합)'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다시 구속기로…2번째 영장심사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