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이어진 23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열대야폭염경보박지현 기자 무안 돈사 화재…120두 폐사, 관리인 1명 손에 화상화순 2.7도·장성 3.4도…찬바람에 전남광주 아침기온 '뚝'관련 기사올여름 역대 3위로 뜨거웠던 전북…열대야는 평년 3배 '육박'서울 낮 29도, 수도권 무더위 한풀 꺾여…남부는 33도 늦더위내일 충북·남부 최대 40㎜ 소나기…'폭염경보' 남부 체감 33도양산·창원·밀양·의령 폭염 누그러져…경남 전역 '폭염주의보'부산 서부·창원·밀양·양산 '폭염경보' 격상…31일 오전 11시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