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린' 업체는 벌금 500만원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인권유린한 장면이 담긴 영상의 한 부분(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인권유린이주노동자최성국 기자 "고마운 하닉·삼전" 전남광주특별시 '명예도로명' 지정 검토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입법예고…8월31일까지 의견수렴관련 기사영광 염전 지적장애인 착취에 정부 합동 대응…'염전노예' 뿌리 뽑는다李대통령도 질타했던 '지게차 사건' 그후…악질 고용주, 외국인 고용 제한(종합)"염전 노동 착취 언제까지"…광주·전남 단체, 영광 염전 인권유린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