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린' 업체는 벌금 500만원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인권유린한 장면이 담긴 영상의 한 부분(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인권유린이주노동자최성국 기자 '기표 실수' 대선 투표지 찢은 유권자…항소심도 벌금 300만원"내가 방화범" 자백에 국과수 "전기 발열 탓"…항소심 뒤집어졌다관련 기사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에 징역 1년…노동단체 "솜방망이 처벌"외국인 근로자 지게차에 매단 나주 공장 직원에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