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노출 '남색·연두색' 카드에 분홍색 스티커 부착"잘못은 광주시가, 뒤처리는 말단 직원이" 직원들 불만광주시가 전 국민에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선불카드의 액수별로 '카드 색상'을 다르게 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소비쿠폰 색깔 차별'을 질타하며 "즉각 시정하라"고 지시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3/뉴스1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첫 날인 21일 오전 광주 북구 두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들이 신청을 기다리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 질타민생회복 소비쿠폰선불카드 색상광주시철야 근무스티커공무원최성국 기자 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박지현 기자 "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관련 기사광주시, '소득별 색상 차별 소비쿠폰' 내일부터 신규 발급광주시 소비쿠폰 선불카드 색상 통일…시민들 "진작 이랬어야""잘못은 광주시, 처리는 말단 직원"…소비쿠폰 스티커 철야에 '부글'소비쿠폰 3가지 색 '소득수준 노출'에…李대통령 "즉각 시정하라"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