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논란에 '스티커 부착'…공무원 야간·조근 작업 투입광주시가 민생 회복 소비쿠폰 선불카드의 액수별 '카드 색상'을 다르게 배부해 논란이 인 가운데 24일 광주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직자들이 선불카드에 스티커 부착 작업을 하고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광주시가 전 국민에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선불카드의 액수별로 '카드 색상'을 다르게 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소비쿠폰 색깔 차별'을 질타하며 "즉각 시정하라"고 지시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3/뉴스1관련 키워드소비쿠폰민생회복 소비쿠폰선불카드색상논란박지현 기자 "디스코드로 청부 받아…" 보이스피싱 먹튀 수거책 납치한 일당 검거해남 양식장 조업 나간 70대 실종…완도해경 수색 중관련 기사영동군, 26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50만원 지급지자체 '현금 지원' 경쟁, 1인 최대 60만원…선거 목전 선심성 논란김제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최우수 지자체…특별교부세 2억 확보수원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특별 교부세 2억원 확보소비쿠폰 신용·체크카드 99.8% 사용…소비 몰린 곳은 '음식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