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노출' 남색·연두색 카드에 주홍색 스티커 부착광주시가 민생 회복 소비쿠폰 선불카드의 액수별 '카드 색상'을 다르게 배부해 논란이 인 가운데 24일 광주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직자들이 선불카드에 스티커 부착 작업을 하고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색상 구분으로 논란이 된 광주지역 민생 회복 소비쿠폰 선불카드. 사진 왼쪽은 스티커 부착 전, 오른쪽은 스티커 부착 후의 모습. 2025.7.24/뉴스1 김태성 기자광주시가 민생 회복 소비쿠폰 선불카드의 액수별 '카드 색상'을 다르게 배부해 논란이 인 가운데 24일 광주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직자들이 선불카드에 스티커 부착 작업을 하고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소비쿠폰광주시민생회복 소비쿠폰색상스티커공무원이재명 대통령최성국 기자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유기견 36마리 안락사 막았다"노희용·진선기 "'3선' 임택서 앞 힘 모은다"…광주 동구청장 단일화박지현 기자 "디스코드로 청부 받아…" 보이스피싱 먹튀 수거책 납치한 일당 검거해남 양식장 조업 나간 70대 실종…완도해경 수색 중관련 기사소비쿠폰 정책, 영세 소상공인·비수도권 매출 '긍정 효과'강기정 긍정 27%에 불과 '전국 최하위'…각종 악재에 '곤두박질'군 공항 이전·지하철 도로 개방…강기정 '재선 터닝포인트' 될까"주민세금 아낀 지방정부 어디"…'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시상"소비쿠폰 효과 있네"…경기 광주서 전년 대비 286억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