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가장 더운 날인 대서(大暑)인 22일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경보폭염특보찜통 더위광주 날씨전남 날씨이승현 기자 광주 광산구 '24시간 재난 상황실' 운영한다…조직 정비광주·전남 주말 최대 20㎝ '눈 폭탄'…10일 밤부터 강한 눈(종합)관련 기사"덥지만 즐겨야 여름"…무더위 속 해수욕장 찾아 '풍덩'[뉴스1 PICK]처서 지나도 푹푹 찐다… 전국 대부분 '폭염경보'[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4일, 일)…최고 36도 폭염 지속"모기 입 안 비뚤어졌다"…처서 하루 앞 서울 폭염경보[오늘의 날씨] 강원(22일, 금)…낮 최고 36도, 짙은 안개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