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처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전히 찜통 더위가 이어진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를 찾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폭염특보가 해소되기는커녕 폭염경보로 격상되는 지역들이 늘면서, 당분간 무더위는 지속될 전망이다. 2025.8.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날씨광주지방기상청무더위폭염박지현 기자 참사 희생자 추정 유해 발견된 무안공항…경찰, 출입통제 조치예식장·드레스까지 무료…광주 북구, '작은 결혼식' 지원관련 기사남부·제주 가을비 최대 60㎜ 더…체감 33도 여름같은 무더위 계속(종합)전라·경남엔 가을비 계속, 수도권 '흐림'…남부·제주 '무더위' [내일날씨]남부지역 체감온도 여전히 '33도'…가을비에도 무더위[오늘날씨]최대 80㎜ 거센 가을비에도…체감온도는 '33도'[내일날씨]낮 30도 안팎 더위 이어져…남부 중심 최대 60㎜ 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