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처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전히 찜통 더위가 이어진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 앞 그늘막 아래 모여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폭염특보가 해소되기는커녕 폭염경보로 격상되는 지역들이 늘면서, 당분간 무더위는 지속될 전망이다. 2025.8.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원한귀섭 기자 尹 탄핵 1년…"파면 이후가 과제" 전국서 후속조치 촉구(종합)화천군, 지역 초중고교 학생 362명에 입학 축하금 지급관련 기사16세8개월21일…광주 박성현, K리그1·2 최연소 출전 신기록1218회 로또 1등 각 17억씩 18명…자동 명당 15곳 어디'이승우 환상골' 전북, '100번째 현대가더비'서 울산에 2-0 완승(종합)[K리그1] 전적 종합(4일)尹 탄핵 1년…"파면 이후가 과제" 전국서 후속조치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