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처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전히 찜통 더위가 이어진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를 찾은 어린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환경폭염더위기상청날씨처서절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중국발 먼지 유입에 전국 대기질 '최악'…한낮 25도까지 '쑥' (종합)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0명 추가 인정…구제급여 6011명 확대관련 기사11년 연속 최고 더위 '기후 임계'…해수면 11㎝ 상승·해양 90% 폭염카타르 LNG 타격과 여름이 된 봄…현실이 된 '매드맥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부산 사하구 연말 성금·성품 기탁 잇따라…나눔 문화 확산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