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사채까지…딸도 명의 대출 도와"심리적 부담 이유, 결코 용납될 수 없어" 징역 15년ⓒ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가족 살해수면제살인30대 딸의 비극최성국 기자 민형배, 李대통령 문자 공개하며 "주사무소 논란거리 아냐" 일축'뇌물수수' 국립광주과학관 전 직원 '징역 7년·벌금 2억' 실형관련 기사대출내서 무속인에 10억 빌려주고…신변비관 끝 자녀살해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