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들이 22일 광주 광산구 신기마을에서 폭우 피해 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 (광주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광주 광산구고향사랑기부제지정 기부폭우 피해 주민이재민이승현 기자 여고생 흉기 피습범 휴대전화 포렌식…범행 동기 분석에 수사력 집중여고생 살해범, 범행 이틀 전 외국인 女동료가 '스토킹' 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