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고온 등 기준 검토…내년 여름 시범 시행폭염 특보 보완용 경보로 전국 동시 시행 검토서울 동작구 기상청 서울청사 ⓒ News1 황덕현 기자이미선 기상청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상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기후변화위기환경특보주의보열대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출근길 쌀쌀 낮엔 21도 포근…'일교차 20도' 서쪽 짙은 미세먼지5부제에 샤워는 짧게 충전은 낮에…정부 '에너지수급·물가' 안정 총력전관련 기사11년 연속 최고 더위 '기후 임계'…해수면 11㎝ 상승·해양 90% 폭염제주기상청, 자연이 빚은 경이로운 사진 모은다…기상·기후 사진전[영남산불 1년]기후 위기가 키운 '화약고'…진화숲길 '임도'의 딜레마 해법은슬라브 욕설 비슷한 '제비' 태풍명 변경…'도라지'도 교체키로한은·금감원·기상청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기후 리스크·금융 영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