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자 4370명·사망 29명…특보 상황 따라 해제 검토폭염이 계속된 28일 오후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양산을 쓴 시민이 인공폭포 앞을 지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증대본행정안전부폭염구진욱 기자 野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은 꼬리 자르기…즉각 수사"국힘, 오늘 2기 공관위 출범…'가처분 리스크' 속 공천 혼란 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