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동문·후배 등 세대 넘는 추모…열사 정신 재조명故 이한열 열사의 38주기 추모식이 5일 오후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엄수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이한열 열사6월항쟁최루탄이한열1987박지현 기자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부담에 지자체 속앓이…복지시설 지원 차질목포서 아파트 창호 교체 작업 50대 사다리차에서 추락 사망관련 기사이한열 39주기, 캠퍼스 채운 추모 행렬…"두려움 이겨냈던 평범한 청년"與, 6·10 민주항쟁 이한열 열사 추모…"희생·용기 잊지 않겠다"경남 5개 대학 민주동문회 "창원 민주주의 전당 개관 중단해야"李대통령 "계엄·독재 끝낸 힘으로 다시 민주공화국 향해 함께 가자"김옥숙 여사, 36년 만에 이한열 열사 묘소 다시 찾은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