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열 39주기, 캠퍼스 채운 추모 행렬…"두려움 이겨냈던 평범한 청년"

중국인 여행객도 추모…"영화 '1987'로 알게 돼…천안문 사태 연상"
연세대 이한열동산서 추모식…추모객 분향소 발길 이어져

본문 이미지 - 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이한열동산에서 열린 제39주기 이한열 추모식에서 이승찬 제39주기 이한열학생추모기획단장을 비롯한 학생들이 이한열 열사 영정을 옮기고 있다. 20256.6.9 ⓒ 뉴스1 김진환 기자
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이한열동산에서 열린 제39주기 이한열 추모식에서 이승찬 제39주기 이한열학생추모기획단장을 비롯한 학생들이 이한열 열사 영정을 옮기고 있다. 20256.6.9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이 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제39주기 이한열 추모제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진환 기자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이 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제39주기 이한열 추모제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2026.6.9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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