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려인마을서 특별귀화자 초청 감사행사"이름도 몰랐던 할아버지, 이제는 삶의 이유"27일 광주 광산구 고려인진료소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특별귀화자 3인이 홍범도 장군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6.27/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27일 광주 광산구 고려인진료소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특별귀화자 초청 감사행사에서 박림마 씨가 가족사를 공유하고 있다. 2025.6.27/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27일 광주 광산구 고려인진료소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특별귀화자 초청 감사행사에서 최순애 씨(65·여)가 가족사를 공유하고 있다. 2025.6.27/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인마을독립운동가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특별귀화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