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등 안전성 확보 필요…이번주 중 해제계획서 제출지자체 검토 후 철거 공사→조사…금타, 주민 피해 선행 추진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현장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동원해 잔재물을 치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금타 화재화재 조사금타 화재 보상광주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금타 광주공장 화재, 반복된 인재"…발화 원인 '판단 불가'(종합)"불 확산 막을 설비 점검 안 했다"…금타 광주공장 공장장 등 4명 송치타이어 2Q 영업익 '미스터리'…매출 '최대치' 고무 하락 효과 실종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계획 보완 필요…절차 지연 가능성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두고 '설왕설래'…회사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