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등 안전성 확보 필요…이번주 중 해제계획서 제출지자체 검토 후 철거 공사→조사…금타, 주민 피해 선행 추진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흘째인 1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현장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동원해 잔재물을 치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금타 화재화재 조사금타 화재 보상광주최성국 기자 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광주 시내버스 전면 개편 3일간 불편 민원 880여건박지현 기자 5·18 민간인 학살 현장에 '전두환 현수막'…철거 못 하는 이유신수정 구청장 "광주 북구 건국동 일대 반도체 소부장산단 조성"관련 기사"금타 광주공장 화재, 반복된 인재"…발화 원인 '판단 불가'(종합)"불 확산 막을 설비 점검 안 했다"…금타 광주공장 공장장 등 4명 송치타이어 2Q 영업익 '미스터리'…매출 '최대치' 고무 하락 효과 실종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계획 보완 필요…절차 지연 가능성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두고 '설왕설래'…회사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