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 '산업용 전기 오븐'…5년간 화재 17회 발생 연기·불꽃 감지기, 문 자동 폐쇄 설비 미작동으로 피해 키워광주시 관계자들이 자치구, 건축안전 자문단과 함께 지난달 28일 화재 피해로 해체 작업 중인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정련반 해체 현장에서 기획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8/뉴스1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관련 합동 감식이 진행되고 있는 지난달 20일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해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이수민 기자 강기정 시장 "통합 반대 노조 설문 놀라…불이익 없도록 명문화"광주소방, 작년 구조·구급활동 줄고 화재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