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 日시민단체 대표 3년 만에 방한

'봉선화 2022' 연출·배우 함께 광주행…양금덕 할머니 만나
13일 광주시의회서 '역사관' 건립 관련 기자회견 예정

본문 이미지 - 12일 일제강점기 나고야 미쓰비시에 강제동원됐던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왼쪽)가 나고야소송지원회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오른쪽) 등 연극 봉선화 팀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제공) 2022.12.12/뉴스1
12일 일제강점기 나고야 미쓰비시에 강제동원됐던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왼쪽)가 나고야소송지원회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오른쪽) 등 연극 봉선화 팀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제공) 2022.12.12/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