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화 2022' 연출·배우 함께 광주행…양금덕 할머니 만나13일 광주시의회서 '역사관' 건립 관련 기자회견 예정12일 일제강점기 나고야 미쓰비시에 강제동원됐던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왼쪽)가 나고야소송지원회 다카하시 마코토 대표(오른쪽) 등 연극 봉선화 팀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제공) 2022.12.12/뉴스1이수민 기자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